컨텐츠 바로가기

NextFloor

한층 더 즐겁고 한층 더 새로운 넥스트플로어를 소개합니다.

NextFloor Story

끊임없이 진화해온 넥스트플로어의 이야기

  • Story 012012

    단 두 장의 낙서가 만든 기적 ‘드래곤 플라이트’

    “우리는 재미있는 게임을 만드는 사람들 입니다”

    이처럼 단순한 물음과 열정… 그리고 낙서에 가까운 두 장의 그림은 모바일 게임 ‘드래곤 플라이트’의 출발점이 되었습니다. 그 시작은 곧 ‘넥스트플로어’의 시작을 의미했고, 당시 10명 남짓한 규모의 소규모 개발사로서는 동시접속자 850만 명, 누적 다운로드 2,300만 건이라는 기대 이상의 성공을 거두었습니다.
    드래곤 플라이트의 성공을 통해 넥스트플로어는 다시금 확신하게 되었습니다.

    “우리는 재미있는 게임을 만드는 사람들이 되고 싶다”고…

    Story 2012년 이미지
  • Story 022013

    게임 개발과 끈질긴 ‘라이브’

    ‘드래곤 플라이트’의 성공은 넥스트플로어가 외부환경에 흔들리지 않고 본래의 목표에만 집중할 수 있는 밑바탕이 되었습니다. 사업확장보다는 게임 개발 본연의 업무에 충실할 수 있었고, 이를 계기로 ‘단 한 명의 유저라도 게임을 플레이 한다면 게임 서비스를 절대 종료하지 않는다’는 원칙은 지금까지도 넥스트플로어의 최우선 과제로 여겨지고 있습니다.

    이후 유니크한 게임성을 앞세운 ‘스피릿캐처’와 복고풍 디자인 및 음악성을 강조한 ‘엘브리사’를 선보일 수 있었으며, 특히 ‘엘브리사’는 꾸준한 업데이트와 끈질긴 라이브를 강조하며 서비스 1년 만에 100억 원 이상의 매출을 달성하며 넥스트플로어에게는 또 다른 가능성을 엿볼 수 있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Story 2013년 이미지
  • Story 032014

    재미있는 게임을 위한 투자 ‘공동개발’

    국내 모바일게임 시장 내 경쟁이 본격화 되면서 개발사로서의 DNA를 고수하던 ‘넥스트플로어’ 역시 새로운 변화와 도전이 필요했습니다.
    다양한 중소형 개발사와 스타트업에 투자를 단행하며 ‘공동개발’에 기반한 퍼블리싱 사업의 기반을 다지기 시작했습니다.

    이를 위해 ‘창세기전’과 ‘블레이드앤소울’의 아트디렉터로 유명한 김형태 대표의 ‘시프트업’을 비롯해 미려한 그래픽이 특징인 ‘크리스탈하츠’의 디엠케이팩토리, 카카오프렌즈 지식재산권(IP)을 활용한 두 번째 게임 ‘프렌즈런’의 이노에이지, 한중일 시장에서 다양한 개발력과 사업역량을 검증 받은 ‘모빌팩토리’ 등의 파트너들과 함께 재미있는 게임을 위한 투자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 Story 042015

    넥스트플로어 외연의 확장…그리고 ‘지하연구소’

    설립 초기 5명 남짓한 개발자로 출발한 넥스트플로어는 이후 개발 및 사업, 운영 등 전체 인력을 100여 명 가까이 확충하며 게임 개발사에서 ‘게임 회사’로 외연을 확장 하는데 노력을 기울였습니다.회사 외연의 확장과 함께 꾸준한 자체개발을 통해 모바일 RPG ‘나이츠오브클랜’을 선보였으며, ‘지하연구소’를 통해 또 다른 ‘드래곤 플라이트’의 기반을 마련할 수 있다는 믿음을 이어가고 있습니다.‘지하연구소’는 게임 본연의 재미를 추구하는 사내 독립 스튜디오로 넥스트플로어소속 디렉터들이 회사 차원의 프로젝트 외에도 다양한 창작활동이 가능하도록 지원하고 있습니다.

    Story 2015년 이미지
  • Story 052016

    ‘공동개발’에 근간을 둔 퍼블리싱 사업 전개

    2016년은 지난 2014년부터 ‘공동개발’이라는 명목 하에 다양한 투자를 전개한 넥스트플로어의 퍼블리싱 타이틀을 시장에 선보인 첫 해입니다. 2016년 상반기에 선보인 모바일 RPG ‘크리스탈하츠’와 모바일 러닝게임 ‘프렌즈런’이 연이어 구글플레이 및 애플 앱스토어 양대마켓 최고매출 순위 TOP 10에 진입하는 쾌거를 달성했으며, 하반기 출시한 ‘데스티니 차일드’는 고착화된 국내 모바일 게임 매출 순위에 이변을 일으킨 주역으로 기록됐습니다. 특히 넥스플로어는 ‘데스티니 차일드’를 통해 국내 모바일 게임 시장에서는 보기 드물게 자체 개발 작품과 퍼블리싱 작품 등 각각의 타이틀로 모바일 양대 마켓 1위라는 진기록을 기록한 첫 번째 게임사로 기록될 수 있었습니다. 여기에 수 많은 유저들의 추억이 서린 ‘창세기전’ 지식재산권(IP) 인수를 통해 넥스트플로어는 ‘콘솔’이라는 또 다른 도전과 함께 좀 더 많은 유저들에게 ‘창세기전’의 멋진 캐릭터들과 아름다운 스토리를 알리는데 앞장서고자 합니다.

    Story 2016년 이미지
  • Story 062017

    단순한 게임회사 그 이상의 비전을 세우다

    매일 같이 쏟아지는 수 많은 게임 콘텐츠의 홍수 속에 유저들에게 사랑 받는 게임을 만드는 일은 말처럼 쉽지 않습니다. 그럼에도 넥스트플로어는 차별화된 재미와 가치를 주는 게임회사로 거듭나고 싶습니다. ‘게임’은 시대를 뛰어넘어 어떤 이는 ‘감동’을 줄 수 있고, 어떤 이에게는 ‘추억’과 ‘재미’를 선사할 수 있을 것입니다.

    때문에 우리는 생각합니다. 아직 부족하고 때로는 실수도 할 것이며, 실패에 부딪혀 야 하겠지만 넥스트플로어가 추구하는 재미와 감동, 추억들이 국내를 넘어 글로벌 시장에서도 널리 알려지기를 소망합니다.

    Story 2017년 이미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