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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reers

한층 더 즐거운 넥스트플로어를 만들어갈 인재를 찾습니다.

넥플인

다양한 분야의 넥플인을 인터뷰를 통해 만나보세요

게임 디렉터김석현님

NF에서 맡고 있는 업무와 합류하게 된 계기를 알려 주세요.

안녕하세요, 넥스트플로어에서 YK팀의 디렉터를 맡고 있는 김석현입니다. 창업할 때 대표 옆에서 묻어가다 보니 (잘도) 여기까지 왔습니다.

 

 

나에게 '넥스트플로어'란?

평일날 출근하고 휴일에 쉬는 회사. 에? 설마 "생활에 활력을 주는 엽록소 같은" 대답을 기대한 건 아니죠?

 

 

오랜만에 우연히 만난 친구(지인)에게 '넥스트플로어'에 다니는 당신을 어떻게 소개하시겠어요?

"오. 철수야, 이게 얼마만이야?"

"오. 석현아! 요새 잘 지내?"

"응. 그냥 게임회사 다녀."

"그렇구나. 애는?"

"응, 아직 없어. 너는?"

"아. 내가 얘기 안했나? 이번에 초등학교 들어가."

"와. 벌써 그렇게 됐어? 세월 참 빠르네."

"그래. 아. 내가 바쁜 일이 있어서 가봐야 되거든. 언제 술이나 한 잔 하자."

"그래, 연락해."

(이후로 연락없음.)

 

3번째 줄에 소개했습니다.

 

 

 

 

'나는 넥스트플로어를 지인에게 이만큼 추천할 수 있다'

★★★★★★★★★★★★★★★★★★★★★★★★★★★★★★★★★★★★★★★★★★★★☆

사실 창업멤버인 제 대답은 교장 서열 다음인 교감이 "우리 학교 짱좋아♥"라고 대답하는 것과 비슷한 수준이라

큰 의미가 있을까 싶습니다만.